강예진

Kang Ye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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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견

Lee Da K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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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프고 슬프고 낡은 감정을 버리고 기쁨과 희망을 채워보자'

   사람의 마음은 수시로 기쁨과 슬픔, 분노와 용서, 고집과 관용의 마음들이 채워지기도 하고 비워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좋았던 감정보다는 상처받거나 슬픈 감정들을 마음에 더 오래 담아두고 있다.


Synopsis

    내 마음그릇 맨 밑에 어둡고 단단하게 붙어있는 기억이 있었다. 애써 떨쳐 버리려고도, 우겨 넣으려고 했지만 그것은 오히려 밝은 마음까지 어둡게 만들었다. 언제까지나 이 마음들을 외면할 수 있을까? 나는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환한 잔디밭으로 나아갔을 때, 누군가 따뜻한 손을 내밀었다. 낯설었지만 사람을 만나서 웃고, 대화하며 조금씩 얽힌 마음들이 풀어지고 비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자리엔 기쁨과 희망의 마음이 차오르고 있었다.


Story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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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ffect, Premiere pro, Photoshop   |   1920*1080   |   2m



강예진  이다견

마음그릇

 아프고 슬프고 낡은 감정을 버리고 기쁨과 희망을 채워보자'
 사람의 마음은 수시로 기쁨과 슬픔, 분노와 용서, 고집과 관용의 마음들이 채워지기도 하고 비워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좋았던 감정보다는 상처받거나 슬픈 감정들을 마음에 더 오래 담아두고 있다.


Synopsis

 내 마음그릇 맨 밑에 어둡고 단단하게 붙어있는 기억이 있었다. 애써 떨쳐 버리려고도, 우겨 넣으려고 했지만 그것은 오히려 밝은 마음까지 어둡게 만들었다. 언제까지나 이 마음들을 외면할 수 있을까? 나는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환한 잔디밭으로 나아갔을 때, 누군가 따뜻한 손을 내밀었다. 낯설었지만 사람을 만나서 웃고, 대화하며 조금씩 얽힌 마음들이 풀어지고 비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자리엔 기쁨과 희망의 마음이 차오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