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진
Park So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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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sojin@hanmail.net


추억(追憶)
때로는 아름답게 포장되고, 때로는 비명과도 같은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에 지니고 있는 것, 추억.
'추억'은 마음의 정의에서부터 시작되는데 마음이라는 것은 생각, 인지, 기억, 감정, 의지 등이 다양하게 섞여서 발생하는 것이다. 만약에 마음이 '기억'이라면 어떨까? 많은 종류의 기억 중, 감정과 관련된 '감정 기억'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뇌 깊숙이 저장되어 사라지지 않는, 추억과 관련 있는 기억이다.


같은 대상, 다른 생각
개개인이 경험하는 것과 주변 환경의 차이로 인하여 같은 것을 보아도, 같은 음악을 들어도,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가지는 추억(기억과 감정)은 다르다.
서로 느끼는 바는 다르지만, 모두가 하나의 대상을 가리킨다는 추억의 특징을 이용하여 포스터로 나타내어 보았다

박소진 Park so jin

추억(追憶)
때로는 아름답게 포장되고, 때로는 비명과도 같은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에 지니고 있는 것, 추억.
'추억'은 마음의 정의에서부터 시작되는데 마음이라는 것은 생각, 인지, 기억, 감정, 의지 등이 다양하게 섞여서 발생하는 것이다. 만약에 마음이 '기억'이라면 어떨까? 많은 종류의 기억 중, 감정과 관련된 '감정 기억'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뇌 깊숙이 저장되어 사라지지 않는, 추억과 관련 있는 기억이다.

같은 대상, 다른 생각
개개인이 경험하는 것과 주변 환경의 차이로 인하여 같은 것을 보아도, 같은 음악을 들어도,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가지는 추억(기억과 감정)은 다르다.
서로 느끼는 바는 다르지만, 모두가 하나의 대상을 가리킨다는 추억의 특징을 이용하여 포스터로 나타내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