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은

Lee Bo Eun

mail_outline
boeun022@daum.net


마음의 문을 열다

사심을 영어로 표현하면 Ulterior Motive, 숨은 동기라는 뜻이된다. 숨어있는 것은 드러나야 하며, 마음을 드러낸다는 것은 그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닫혀있는 마음의 문을 여는 것으로 사심을 표현하고 드러내고자 하였다.


마음의 문의 손잡이는
안쪽에만 있다

   보통 문은 안쪽과 바깥쪽에 손잡이가 있다. 하지만 마음의 문은 억지로 열 수 없는 문이다. 아무리 두드려도 안쪽에서 열지 않으 면 열 수 없다.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인 것 이다.

   창문의 손잡이는 안쪽에만 있다. 블라인드를 통해 안과 밖을 구 분하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Maya, Photoshop   |   594*841(mm)


문을 열고 나아가라

    마음의 문을 열고 난 뒤, 나오는 것은 공허한 폐허가 아니다. 닫힌 문이 열렸을 때, 페스티발처럼 신나고 기쁜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문 밖을 기대하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보자. 사용자와 스크린의 거리에 따라 밝기가 변화하고, 사용자가 내는 소리에 따라 영상이 변화한다. 문 안과 문 밖을 동시에 경험해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인터렉티브 아트 실사

전시 영상



이보은  Lee Bo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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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eun022@daum.net

마음의 문을 열다

 사심을 영어로 표현하면 Ulterior Motive, 숨은 동기라는 뜻이된다. 숨어있는 것은 드러나야 하며, 마음을 드러낸다는 것은 그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닫혀있는 마음의 문을 여는 것으로 사심을 표현하고 드러내고자 하였다.


마음의 문의 손잡이는
안쪽에만 있다

 보통 문은 안쪽과 바깥쪽에 손잡이가 있다. 하지만 마음의 문은 억지로 열 수 없는 문이다. 아무리 두드려도 안쪽에서 열지 않으 면 열 수 없다. 닫힌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인 것 이다.
 창문의 손잡이는 안쪽에만 있다. 블라인드를 통해 안과 밖을 구 분하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Maya, Photoshop   |   594*841(mm)


문을 열고 나아가라

 마음의 문을 열고 난 뒤, 나오는 것은 공허한 폐허가 아니다. 닫힌 문이 열렸을 때, 페스티발처럼 신나고 기쁜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문 밖을 기대하며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보자. 사용자와 스크린의 거리에 따라 밝기가 변화하고, 사용자가 내는 소리에 따라 영상이 변화한다. 문 안과 문 밖을 동시에 경험해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조감도

전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