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영

Choi Min Young

mail_outline
alsdud6060@naver.com


마음의 소리를 듣고 행동하라

   마음은 삶의 본바탕이다.

   풀 발레리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한다."라는 말처럼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양심"이 이야기하는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음성에 따라 행동하며 살아야한다.


아무도 듣지 않을 작은 목소리

   애니메이션 '피노키오'에서는 양심을 마음 속의 또 다른 인물처럼 말을 걸어오는 모습으로 표현하였고, "아무도 듣지 않을 작은 목소리"라고 말했다. 사람은 편한대로, 쉬운대로 행동하고 싶어 양심이 이야기하는 말을 듣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양심은 마음 속의 별이다. 우리는 사자성어 無愧我心(무괴아심)의 "다만 내 마음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구할 뿐이다" 뜻 처럼 선한 목소리인 양심이 말하는 것을 마땅히 듣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Photoshop   |   594*841(mm)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귀를 기울이는 노력을 해야한다. 양심은 작은 목소리로 '들린다'. 하지만 그 목소리가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들리는'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지를 가지고 '귀 기울이고 들어야'야 한다.

    천 안을 마음 속, 천 안에서 들리는 소리는 마음의 소리로 가정하였다.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 어떻게 천을 누르는 행동(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마음의 소리 크기도 커지고, 마음의 소리를 파티클로 형상화한 모습도 변화한다.

인터렉티브 아트 실사

전시 영상



최민영  Choi Min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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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sdud6060@naver.com

마음의 소리를 듣고 행동하라

 마음은 삶의 본바탕이다.
 풀 발레리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한다."라는 말처럼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양심"이 이야기하는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음성에 따라 행동하며 살아야한다.


아무도 듣지 않을 작은 목소리

 애니메이션 '피노키오'에서는 양심을 마음 속의 또 다른 인물처럼 말을 걸어오는 모습으로 표현하였고, "아무도 듣지 않을 작은 목소리"라고 말했다. 사람은 편한대로, 쉬운대로 행동하고 싶어 양심이 이야기하는 말을 듣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양심은 마음 속의 별이다. 우리는 사자성어 無愧我心(무괴아심)의 "다만 내 마음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구할 뿐이다" 뜻 처럼 선한 목소리인 양심이 말하는 것을 마땅히 듣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Photoshop   |   594*841(mm)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귀를 기울이는 노력을 해야한다. 양심은 작은 목소리로 '들린다'. 하지만 그 목소리가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들리는'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지를 가지고 '귀 기울이고 들어야'야 한다.
 천 안을 마음 속, 천 안에서 들리는 소리는 마음의 소리로 가정하였다.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 어떻게 천을 누르는 행동(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마음의 소리 크기도 커지고, 마음의 소리를 파티클로 형상화한 모습도 변화한다.

조감도

전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