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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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개인컨셉   01| 컨셉포스터   02| 인터랙티브   03| 컬래버레이션   04| 필름

개인 컨셉

 |   Concept

미니멀리즘 & 맥시멀리즘
(Minimalism & Maximalism)

‘ㅎㅎㅋㅋ’이라는 간단한 자음을 통해 ‘기쁘고, 기쁘고, 즐겁고, 즐겁다’라는 본질적 의미를 이끌어낸 전체 컨셉을 보며,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얻는 경제용어를 떠올렸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필요한 것들을 위해 투자해야하는 시간과 노력이 기존에 비해 줄어들어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훨씬 실용적이지 않을까? 모든 일에서 미니멀한 방식으로 맥시멀한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더 많은 기쁨과 즐거움이 더해져 만족감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컨셉 포스터

 |   Concept Poster

 |   Interactive 인터랙티브

Drum Box
하나의 피아노곡이 연주가 될 때 드럼 소리가 더해지면 곡의 박자를 맞추어 주고,
자칫하면 심심할 수 있는 음악에 풍성함과 리듬감을 더해준다.
이 인터렉티브 작품은 드럼을 칠 때 두 개의 손과 발 하나로
한 박자 당 세 개의 악기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였다.
손, 발의 역동적인 움직임 없이 구슬을 꽂는 단순한 방식으로
기존의 곡을 더 화려하게 만들 수 있다.
조감도 |
사용 도구 |
- 카메라,나무상자
진행방식 |
- 사용자가 구멍에 구슬 배치
- 카메라가 구슬의 위치와 색깔 인식
- 음악이 재생되면 박자에 맞게 조명 켜짐
- 조명이 켜진 곳의 구슬 색깔에 맞는 악기 소리 재생
예상출력화면 |
1. 5개 색깔의 구슬들은 각각 하나의 타악기 소리를 가지고 있다. 2. 첫 번째 구슬이 구멍에 꽂아지는 동시에 음악이 재생되고, 사용자는 각 박자에 맞게 공을 둔다. 3. 조명이 켜지는 세로줄의 악기 소리가 나고, 조명은 16박자(4마디)가 지나가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타악기 소리를 반복하며 음악을 완곡 재생한다.

컬래버레이션 인터랙티브

 |   Collaboration Interactive

아기돼지삼형제 지키기
우리가 기쁨을 느끼는 것은 기쁨을 얻을 때까지의 힘든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모든 감정’ 中 최현석


디펜스 게임은 몰려오는 적을 힘겹게 막아
승리하였을 때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아기돼지 삼형제를 재구성 한 게임을 통해 사용자는
아기돼지삼형제를 늑대로부터 지켜 승리하는 것으로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조감도
| 사용 도구
- 키넥트, 빔 프로젝터, 공
| 진행방식
- 사용자가 공을 던짐
- 키넥트가 공 위치 확인
- 게임 진행
| 예상출력화면
1. 게임 시작 화면 출력 2. 게임 진행 화면 출력 3. 사용자가 공을 던지면 공의 위치를 인식 후 늑대를 잡으며 게임 진행

 |   Film필름

  [ División ] 
컨셉 |
‘참되다, 거짓되다’는 ‘옳고, 그름’, ‘좋고, 나쁨’으로 구분되는 판단에 적용된다. 그렇다면 즐거움이라는 감정을 ‘참되다, 거짓되다’로 판단하여 구분할 수 있을까? 물론 즐거움은 거짓된 판단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즐거움의 여러 가지 원인 중 하나일 뿐 즐거움 그 자체의 속성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즐거움에서 ‘거짓과 참’ 같은 상반되는 개념이 결국 하나의 속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영상의 형식적인 측면으로 단순화시켜 표현하였다. 시놉시스 |
분할된 화면에 각각의 두 사람이 상반된 개념, 공간, 시간, 환경 속에서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곧 경계선은 불명확해지고, 분리되어 존재했던 두 사람이 경계선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영상 속에서 분리라는 개념 자체가 부정된다.

Un-Divisió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