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Byung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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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개인컨셉   01| 컨셉포스터   02| 인터랙티브   03| 컬래버레이션   04| 필름

개인 컨셉

 |   Concept

이타심 [기쁨의 발견]의 저자 달라이 라마와 투투는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곧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일임을 깨닫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이타심을 통한 기쁨이다. 사람은 처음에 이기심을 가지고 살아가다 타인과의 관계를 경험 한 후 이기심만으로 살아가다보면 손해를 입는 상황을 겪고 양보와 배려를 통해 나와 상대방이 같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이타심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피터싱어는 “이타적주의자는 직접적으로는 남을 돕지만 간접적으로는 남을 돕는다.”고 하였다. 이타심 속에는 자신을 돕는 현명한 이기심이 있다. 이타심은 현명한 이기심이 함께 있어야 진정한 이타심이다.

컨셉 포스터

 |   Concept Poster

완성의 조건 씨앗은 땅의 영양분을 흡수하고 자란 후 꽃을 피운다. 꽃이 수정하기 위해선 벌이나 나비, 바람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 수정을 하면 비로소 열매가 맺힌다.

본인은 여기서 처음의 씨앗을 이기심이라 보았다. 그리고 벌이나 나비, 바람의 도움을 통해 수정하는 과정을 타인과의 관계를 경험하는 것으로 보았다. 수정 후 맺히는 열매는 이타심이다. 동물이나 다른 종에게 식량이 되기 때문이다.

열매 안에 있는 씨앗은 자신의 종을 번식시킬 수 있는 현명한 이기심이다. 열매와 안에 있는 씨앗이 함께일 때 완성된 열매, 즉 진정한 이타심을 표현하였다.

 |   Interactive 인터랙티브

관계
이기심만을 가지고 살던 사람이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이기심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음을 느끼고 이타심을 배우게 된다.

본 작품에서는 자신의 얼굴 사진을 이기심이라고 보았다.
다른 사람의 얼굴로 이루어진 자신의 얼굴 사진은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의 이타심이 형성되는 것을 표현하였다.

그 이타심은 상대방의 이기심의 크기가 작은 것과 큰 것들이 섞여
자신의 이타심을 만들고 그 안에는 이기심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감도 |
사용 도구 |
- 키넥트, 모니터
진행방식 |
- 사용자의 접근
- 키넥트가 사용자의 거리 인식
- 거리에 따른 화면 출력
예상출력화면 |
1. 사람 모습만 출력 2. 키넥트에 일정거리 다가왔을 때 사용자의 얼굴 사진 확대 출력 3. 키넥트에 2번의 거리보다 더 가까이 다가왔을 때 모자이크 사진으로 바뀐 사진 출력

컬래버레이션 인터랙티브

 |   Collaboration Interactive

아기돼지삼형제 지키기
우리가 기쁨을 느끼는 것은 기쁨을 얻을 때까지의 힘든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모든 감정’ 中 최현석


디펜스 게임은 몰려오는 적을 힘겹게 막아
승리하였을 때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아기돼지 삼형제를 재구성 한 게임을 통해 사용자는
아기돼지삼형제를 늑대로부터 지켜 승리하는 것으로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조감도
| 사용 도구
- 키넥트, 빔 프로젝터, 공
| 진행방식
- 사용자가 공을 던짐
- 키넥트가 공 위치 확인
- 게임 진행
| 예상출력화면
1. 게임 시작 화면 출력 2. 게임 진행 화면 출력 3. 사용자가 공을 던지면 공의 위치를 인식 후 늑대를 잡으며 게임 진행

 |   Film필름

 [ 너는 나에게 ] 
컨셉 |
기쁨은 절대적이지 않다. 개인에게 가치 있는 기쁨만이 진정한 기쁨인 것이다. 이것은 특히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서 더욱 두드러지며 어떤 사람에 대해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은 개인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의 가치는 절대적이지 않고 판단하는 사람에 따라 항상 바뀐다. ‘너는 나에게’는 바로 ‘사람마다 어떤 이의 가치를 판단함에 있어서 그 기준이 상이하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이를 통해 ‘어떤 이에게 가치 있는 사람(기쁨)이 자신에게도 같은 가치를 지닐 수 없으므로 자신에게 가치 있는 기쁨만이 진정한 기쁨이다.’는 메시지를 담아내고자 하였다.
시놉시스 |
군중 속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사람마다 각각 가격이 매겨져있다. 그 중 한 인물에 초점이 맞춰지고 영상이 진행된다. 이 인물의 가치는 시시때때로 계속 바뀐다. 어떤 이에게는 높은 가치를 가진 사람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낮은 가치를 가진다. 한 사람의 가치는 판단하는 사람에 따라 항상 달라진다. 우리는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무엇’이고,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