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in harmony | 김 종 사 혼자서는 살수 없는 세상, 너와 나, 함께 사는 세상에선 화합이 중요한 요소로서 작용한다. 깃털을 확대해서 보면 깃에 나있는 각각의 털이 작은 갈고리로 서로서로 붙잡고 가지런히 견고하게 붙어있다. 그 모습이 서로 조화롭게 모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