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PROFILE

TEAM FILM
" cov-i-solation "

코로나 이후,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집에서의 활동 범위가 넓어졌다.
영상에서는 주인공은 집이라는 공간에서 반복되고 기계적인 일상을 보낸다.
9분할 화면으로 수업, 운동, 배달, 식사 등 집에서의 반복적인 영상이 계속해서 재생된다.
이러한 일상에 지쳐갈 때쯤, 재난문자만이 울리던 휴대폰에 코로나가 종식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하고,
마침내 주인공은 집을 정리하고 밖으로 나간다.
TEAM FILM
INTERACTIVE ART
" HOME SWEET HOME "

집은 우리가 거주하기 위한 건물로,
그 벽과 지붕이 추위와 더위, 비바람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관람객이 타블렛에 자신만의 집을 그리면 스크린에
관람객의 모습과 함께 집이 나타난다.
직접 그린 집은 외부의 비, 눈과 같은 기상변화에도 끄떡없다.
이처럼 집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외부의 변화에도
한결같이 나를 가장 안전하게 지켜주는 곳이다.
INTERACTIVE ART

PERFORM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