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PROFILE

TEAM FILM
" HOME PARTY "

우리는 서로와의 거리를 둔 일상을 보내고 있다.
당연한 듯 함께 했던 식사도, 술자리도 즐길 수 없는 것이 당장의 현실이다.
함께하고 싶어도 함께 일 수없는 우리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각자의 위치에서도 전처럼 밝은 모습으로 함께 할 수 있음을 영상을 통해 담아보았다.
지금은 조금 떨어져 있지만, 우린 충분히 함께 즐길 수 있다.
TEAM FILM
INTERACTIVE ART
" 붙 지 마 "

전시를 감상하다보면 우리는 자연스레 누군가의 곁에 서서 보게된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는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그런 우리의 사회적 거리를 지켜주기 위해 등장한 꼬마 수호천사!
수호천사의 자리를 뺏으면 화를 낼지도 모른다.
수호천사가 화내지 않도록 우린 한 발 떨어져서 전시를 관람해보자!
INTERACTIVE ART

PERFORMANCE